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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에도 여성·청소년 긴급전화, 아이돌봄 서비스 정상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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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 | 작성일 | 2021-09-17 | 조회 | 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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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아이돌봄 서비스에 연휴 동안 가산요금 적용 안 해(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여성가족부는 추석 연휴인 19∼22일에도 여성·청소년 긴급전화와 아이돌봄 서비스 등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여가부는 우선 여성긴급전화(☎ 1366)와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센터인 해바라기센터를 추석 연휴에도 24시간 운영하고 폭력 피해자에게 상담과 긴급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130여 개 청소년쉼터도 24시간 개방·운영해 가출 청소년이 거리에서 방황하는 일이 없도록 긴급 생활보호와 심리 상담 등을 지원한다. 추석 연휴에도 출근하는 맞벌이나 한부모 가정 등 아이를 돌보기 어려운 가정을 위한 아이돌봄서비스(☎ 1577-2514)를 정상 운영한다. 이번 연휴 기간에는 휴일에 적용되는 50% 요금 가산이 없다. 여가부는 이밖에 가족상담전화(☎ 1644-6621), 다문화 가족 상담 다누리콜센터(☎ 1577-1366) 등도 모두 평상시처럼 운영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oh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9/13 12:00 송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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