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발달 느린 영·유아 조기발견교육’ 비대면 실시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관내 영·유아의 정상적인 성장 발달을 돕고 장애 조기 발견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인 ‘우리 아이 잘 크고 있나요?’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시장애인복지관 우리아이발달지원단 △금정어린이병원 △동래구육아종합 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교육은 부모와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하여 ‘ADHD자폐성 장애의 이해와 실제’, ‘일상생활에서 확인하는 내 아이의 발달상황’, ‘스마트폰과 영유아의 발달’, ‘발달 지연 영유아 부모상담의 이해’ 등의 주제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비대면 온라인 교육에 소극적인 참여가 우려됐으나 교육생들의 질문이 이어져 시간 내 교육을 끝내기 어려울 정도였다”며 “이번 교육은 건강한 지역 아동을 육성하고 발달이 느린 아이를 조기 발견하는 지원 체계의 첫 단계이다.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을 위해 양질의 교육을 확대·실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명기업사, 장전1동에 사랑의 마스크 나눔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장전1동 소재 세명기업사(대표 박규미)는 지난 11일 사랑의 마스크 2000매를 장전1동에 기탁했다. 기탁된 마스크는 장전1동 관내 시설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정문화회관 야외광장, 참여예술로 다시 태어난다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회관 야외광장이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다시 태어나고 있다.
부산 금정구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들과 함께 금정문화회관 야외광장에 아트타일 벽화를 조성, 도시미관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금어, 까치, 소나무 등 금정구를 상징하는 벽화가 금정문화회관 야외광장에 조성되어 금정문화회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이번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금정구민의 한 사람으로 금정구의 미관개선에 기여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정미영 금정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다들 어려운 시기에 예술가들에게는 작품제작 참여의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와 자부심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도시미관도 개선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미관개선 사업을 통해 금정의 품격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전2동 소정교회, ‘이웃사랑 쌀 나눔’ 행사 개최
장전2동 소재 소정교회(목사 이근형)는 지난 11일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장전1·2동, 부곡1·4동에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쌀 4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이 다가옴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소정교회 신도들이 뜻을 모아 이루어진 것으로, 소정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이웃사랑 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근형 목사는 “어려운 시기에 작게나마 이웃들을 위한 양곡을 기탁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이웃을 섬기는 교회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금정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 금정구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금정아이쿱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백운정)은 지난 16일 취약계층을 위해 전해달라며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에 곰탕, 미역국, 김, 라면, 식용유 등으로 구성된 자연드림 물품 100세트(3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기탁된 성품은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정아이쿱 생협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을 꾸준히 기탁하여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디지털콘텐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