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소독기를 활용해 지난 7월 30일 온천동 아스타아파트를 시작으로 6개 아파트에서 ‘찾아가는 육아용품 소독서비스’를 진행한다고 8월 1일 밝혔다.
5세 미만 영유아를 둔 가정은 다용도 소독기로 유모차, 카시트, 대형장난감 소독 등 소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8월 12일 동래구육아종합지원센터 다목적실에서(혹은 온라인으로) 0~5세 영유아를 둔 부모 혹은 보호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교육’을 운영한다.
고신대 권미량 교수가 온라인으로 ‘궁금해요! 동래구 보육정책 & 올바른 자녀 양육 방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윤지 기자 kimyunzee@busan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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